
배우 서은수가 남다른 미모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볼때마다 예쁜 하늘 바다에 바다 사진만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은수는 배 위에서 휴대폰으로 바다의 모습을 담고있다. 짙은 석양이 서은수를 감싸고 있다. 서은수는 태양을 받으며 바다의 느낌을 온전히 사진에 담아내고 있다.
마치 화보 촬영장이라는 착각이 들게 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서은수 역시 작은 얼굴, 깔끔한 의상을 비롯해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옆 라인이 올리비아핫세를 연상하게 만든다.
서은수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눈부셔요" "예쁘다" "정말 예뻐요" 등의 감탄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은수는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을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또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 편에 출연 중이다.
예능을 비롯, 연기계에서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서은수가 과연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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