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핑클' 오디션 보러 온 성유리 회상..."복숭아 처럼 너무 예뻐서"

이유리 / 2018-11-19 21:44:35

▲ [SBS플러스 '야간개장' 포스터]

 

옥주현과 성유리가 '핑클' 시절을 회상했다. 

 

19일 방송한 '야간개장'에는 옥주현이 출연해 안방마님 성유리와 재회했다.  

 

이날 옥주현은 “성유리에게 노래를 시켜봤는데 음색이 좋았고 무엇보다 외모가 복숭아처럼 너무 예뻐서 멤버로 뽑았다”고 말했다.

 

이에 성유리도 옥주현이 본인을 심사할때 핑클 멤버일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전하며 당시 일화를 밝혔다.

 

한편 옥주현과 성유리는  1998년 데뷔한 핑클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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