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열한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열한시'는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는 내일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 곳에서 가져온 CCTV 속에서 죽음을 목격하자 이를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내용을 그린 타임 스릴러 영화다.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이 연기 호흡을 맞췄고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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