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이하만?…숱한 염문, 한결같은 취향의 디카프리오

장성룡 / 2019-03-18 03:00:01
최연소는 18세, 역대 연애 상대들 평균연령 22.9세

미국 할리우드의 독신 미남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4)는 많은 여성과 염문을 뿌린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런데 40대 중반에 이른 지금까지 연애 상대들 중 25세를 넘은 여성은 단 한 명도 없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같은 사실은 온라인 커뮤니티인 레딧(Reddit)의 사용자 TrustLittleBrother가 '디카프리오의 여자' 8명을 연령별로 표시해 올린 그래프를 통해 알려졌다.
 


2012년에 데이트했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스타 모델 에린 해더튼은 22세였다. 

디카프리오가 현재 사귀고 있는 여성은 아르헨티나 출신 여배우 카밀라 모로네. 올해 21세다. 서로 눈이 맞은 것은 2017년 12월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모로네는 디카프리오의 대표작 '타이타닉'이 개봉한 해에 태어나 23살 연하다. 그녀의 어머니가 디카프리오보다 두 살 적다. 

레딧 사용자 TrustLittleBrother가 집계한 디카프리오의 연애 상대 여성들 평균 나이는 22.9세. 대다수는 금발 머리 모델이었다.

KPI뉴스 / 장성룡 기자 js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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