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화연, 누구? 1980년대 당대 최고 여배우

이유리 / 2018-11-25 21:08:33

▲ 이매진아시아 제공
배우 차화연이 화제다.

 

차화연은 지난 1978년 TBC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차화연은'빛과 그림자','사랑과 야망'등에 출연, 80년대 드라마의 주연으로 도맡아 하는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그는'시티홀','보스를 지켜라','사랑해서 남주나','엄마','미세스 캅2','아임쏘리 강남구' 등에 출연, 매 작품마다 현실적인 연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차화연은 KBS2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중이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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