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에서 중국인 방송인 보쳉이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개척자 특집, 방송가 콜럼버스의 재림'으로 꾸며져 김장훈, 브루노, 보쳉, 임은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6년 만에 국내 방송에 출연한 보쳉이 근황에 대해 말했다. 6세 딸을 두고 있다는 그는 펀드 회사 대표와 인터넷 개발 회사 대표를 맡고 있다고 전했다.
보쳉은 "옛날에는 펀드 회사에 있었다. 다른 사람 돈 받고 투자해줬다"며 "나중에는 프로젝트를 하고 싶어서 하나 만들었다. 옛날에는 학원에서 영어, 중국어 가르치지 않았냐. 이제는 인터넷에서 가르친다. 이건 너무 어렵다"고 설명했다.
MC 박나래, 김숙은 "정리를 하자면 투자회사가 있고 인터넷 사업체가 있다"고 정리했다. 보쳉은 "하나는 돈 벌고 하나는 마이너스"라고 털어놨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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