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사우스클럽의 멤버 남태현이 영화 '보헤미안랩소디'에 대해 평했다.
남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밴드'를 하는 입장에서 그가 느꼈던 감정들에 공감이 가는 순간이 많았다. '퀸'을 더욱 깊게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영화. #보헤미안랩소디 #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보헤미안랩소디' 사진이다.
영화 '보헤미안랩소디'는 전설적인 록밴드 퀸을 소재로 한 음악영화로 지난달 31일 개봉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했으나 탈퇴 후 2017년부터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활동 중이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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