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 파란만장 과거사...후두암 고백

이유리 / 2018-11-24 20:24:31

▲ MBC 기분좋은날 방송화면
코미디언 배영만이 후두암에 걸리기 전 술과 담배를 즐긴 사연이 주목 받고 있다.

배영만은 10일 방송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과거 건강 관리에 소홀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후두암 걸리기 전) 하루 4갑씩 담배를 피우고 양주를 2병씩 마셨다. 14년 전 후두암에 걸렸을 당시 성대에 하얗게 백태가 꼈다"고 밝혔다.

이어 "후두암 판정을 받았으나, 꾸준한 건강관리를 통해 완치했다"고 전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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