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후 SBS 팬덤 서바이벌 '더 팬'이 첫방송됐다.
이날 추천인으로 타이거JK와 윤미래가 등장했다. 윤미래는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알게 됐다. 평소에 듣던 음악을 토대로 추천된 음악에서 우연히 알게 됐다,
외국노래인 줄 알고 리스트 추천했는데 무한 반복으로 듣다보니 팬이 됐다"면서 "실제로 만난 적 있다. 지금은 음악의 딸이라고 부를 정도로 가족이 됐다"고 했다.
특히 윤미래는 "매력에 완전 넘어갔다 딱 보고 내 스타일, 될 수 있다면 계약하고 싶더라"면서 "딸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으로 낳은 아이 비비 김형서"라고 소개했다.
비비 김형서는 286표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김이나는 비비를 향해 "지디, 보아의 끼가 보인다"고 극찬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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