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이 14일 오후 7시 7분경 홋카이도 이부리 동부에서 규모 4.7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원의 깊이는 30km였으며,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번 지진으로 관측된 최대 진도는 4도였다.

이부리 동부에서는 진도 4도가 측정됐으며 이시카리 남부, 히다카 서부에서는 진도 3도가 측정됐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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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이 14일 오후 7시 7분경 홋카이도 이부리 동부에서 규모 4.7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원의 깊이는 30km였으며,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번 지진으로 관측된 최대 진도는 4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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