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서 규모 4.7 지진…"쓰나미 걱정 없어"

남경식 / 2018-11-14 19:49:10

일본 기상청이 14일 오후 7시 7분경 홋카이도 이부리 동부에서 규모 4.7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원의 깊이는 30km였으며,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번 지진으로 관측된 최대 진도는 4도였다.
 

▲ 14일 오후 7시 7분경 홋카이도 이부리 동부에서 규모 4.7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 캡처]

이부리 동부에서는 진도 4도가 측정됐으며 이시카리 남부, 히다카 서부에서는 진도 3도가 측정됐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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