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아들 얼굴 강제 노출…사생활 침해 논란

남국성 / 2018-09-20 19:49:43

배우 이민정·이병헌 부부의 아들 얼굴이 강제로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병헌 이민정 아들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 이민정과 이병헌 [SNS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얼굴이 모자이크도 없이 고스란히 노출돼 있다.

 

그간 부부는 SNS에 아들의 모습을 올렸지만, 얼굴만은 공개하지 않았다. 매스컴 공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막기 위한 조치로 추측된다.  

 

▲ 이민정 ·이병헌 아들의 모습 [SNS 캡처]


모두가 궁금해하던 부부의 아들 얼굴이 공개되자 귀여운 외모를 칭찬하는 누리꾼들이 있는 반면 연예인 가족 사생활 침해 문제를 지적하는 누리꾼들도 있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이병헌은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진 초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KPI뉴스 / 남국성 기자 nk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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