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장미여관 전 멤버 임경섭, 윤장현, 배상제는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했다.
이날 장미여관 3인은 강준우, 육중완과 트러블 부터 개인 수익까지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밝혔고 특히 육중완과 강준우가 이들에게 1억 원을 제안하며 장미여관을 두 사람이 쓰겠다고 제안 한 사연도 밝혔다. 무엇보다 제시한 금액은 한 사람당 1억원이 아니라 세 사람이 합쳐서 1억원이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미여관은 2011년 ‘너 그러다 장가 못간다’로 데뷔, 2012년 KBS2 밴드 서바이벌 ‘TOP밴드2’에서 얼굴을 알렸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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