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수용이 8억 대출 사기 피해사건에 대해 밝힌다.
오는 31일 오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김웅 검사가 '법대로만 하라는 법 있나요?'를 주제로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김웅 검사는 김수용의 8억 대출 사기 피해사건을 파헤쳤다.
김수용은 지난 방송에서 2002년 본인의 명의로 대출금 8억 원을 받아 도망간 일당이 사기 무혐의를 받았던 사건을 전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날 김웅 검사는 "부동산 거래 때 등기부 등본을 모두 제대로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수용의 사기 피해사건의 실체는 오는 31일 오후 9시 30분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