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이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선정한 '올해 최고 배우' 12인에 포함됐다.
뉴욕타임스는 6일(현지시간) '버닝'에 출연한 유아인의 매혹적인 연기를 호평하며 최고 배우 12인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에서 유아인은 종수 역을 맡아 청춘의 불안한 내면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했다.
유아인 외에도 뉴욕 타임스는 ‘더 와이프’의 글렌 클로즈, ‘퍼스트 리폼드’의 에단 호크, ‘유전’의 토니 콜레트 ‘쏘리 투 바더 유’의 라케이스 스탠필드, ‘서포트 더 걸즈’의 레지나 홀, ‘벤 이즈 백’의 줄리아 로버츠, ‘로마’의 얄리차 아파리시오 ‘에이스 그레이드’의 엘시 피셔 ‘더 페이버릿’의 엠마 스톤, 레이첼 와이즈, 올리비아 콜맨 등 쟁쟁한 할리우드 톱 배우들을 올해 최고 배우로 꼽았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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