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송다은 열애설에 소속사가 밝힌 입장

장한별 기자 / 2019-03-22 19:37:55

힙합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33·이성화)와 탤런트 송다은(28)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 측이 이를 부인했다.

 

▲ 힙합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왼쪽)와 탤런트 송다은 [인스타그램 캡처]

 

22일 한국일보는 "그레이와 송다은이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지인들에게는 서로를 향한 애정을 감추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레이 소속사 AOMG는 이날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송다은 소속사 이안이엔티도 "본인 확인 결과, 그레이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그레이는 AOMG 소속 프로듀서로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그레이는 몇 해 전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지만, 당시 소속사 측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송다은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승리와 유리홀딩스 대표 유 씨가 2016년 공동 설립한 힙합 바 몽키뮤지엄에서 일한 사실이 알려지자 오픈 당시 잠시 일을 도와준 것이라 해명한 바 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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