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베오울프'가 안방극장에 소개된 가운데, 안소니 홉킨스부터 존 말코비치, 안젤리나 졸리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오후 슈퍼액션에서 방송된 '베오울프'는 국내에서 지난 2007년 개봉한 작품이다.
'베오울프'는 신과 인간, 괴물과 영웅이 공존하는 암흑의 시대를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괴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호르트가르 성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등장한 베오울프(레이 윈스턴 분)의 이야기를 다뤘다.
특히 '베오울프'는 배우를 실제로 찍은 것이 아닌, 배우들의 동작을 캡쳐해 실사에 가까운 애니메이션으로 탄생시켰다.
'베오울프'는 10년이 지난 작품임에도 높은 퀄리티의 CG를 바탕으로 현재까지도 호평을 받고 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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