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여곡성'에 출연하는 배우 서영희가 손나은, 최화정과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달 30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32년 만에 리메이크된 한국 레전드 공포영화 #여곡성 미녀 여배우 두 분과 함께합니다 호러여신? 분위기여신? 배우 #서영희 에이핑크 비주얼에서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걸크러쉬 #손나은 할로윈에 딱 맞는 두 분. 두 분이 겪은 실제 귀신 목격담!! 말씀해주신대요 얼른 들으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서영희, 손나은, 최화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우열을 가리기 힘든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영희와 손나은이 출연한 영화 '여곡성'은 오는 8일 개봉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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