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 연우진, 엑소시스트 변신…검은 사제복 완벽 소화

박동수 / 2018-11-24 18:40:12
▲ [OCN '프리스트' 제공]

 

'프리스트' 연우진이 엑소시스트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연우진 소속사 측은 24일 첫 방송하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프리스트'에서 엑소시스트 오수민 역을 맡은 연우진의 티저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우진은 검은 사제복을 갖춰 입고 엑소시스트로 완벽히 변신한 모습이다. 특히 십자가를 쥐고 악의 기운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이 밖에도 행동파 엑소시스트답게 비장한 각오를 다지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우진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촬영 전부터 수많은 영상을 보면서 엑소시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라틴어를 공부하는 것은 물론, 무술 연습까지 놓치지 않으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프리스트'는 2018년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엑소시스트와 의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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