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에서 하프&하프 피자 맛집이 소개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날' 코너에서는 월 매출이 무려 6000만원이 넘는다는 피자 맛집이 조명받았다.
이날 제작진은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하프&하프 피자 음식점을 찾았다. 이 집에서는 콰트로치즈 피자, 트러플 루꼴라 피자, 하와이안 피자, 포테이토 피자, 페퍼로니 피자, 베이컨체다 피자 등 10가지의 피자 중 여러가지를 선택해 한 판에 맛볼 수 있다.
뉴욕식 팬 피자 조리 방식으로 만든 이곳의 피자는 얇고 넓은 도우에 간단한 토핑이 올라가는 게 특징이다. 이 집에서는 2가지 종류의 피자가 한 판에 담겨 나오는 하프&하프가 인기 메뉴다.
아울러 손님들은 저녁이 되면 어둡게 바뀌는 조명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젊은 고객을 이끄는 비결이라고 꼽기도 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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