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두산 여행에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이서언과 이서준이 애틋한 형제애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11일 오후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백두산 여행길에 오른 고승재, 고지용 부자와 이휘재와 쌍둥이 이서언, 이서준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두산 여행 중 이서언은 손바닥에 가시가 박혀 고통을 호소했다. 이에 팀닥터가 출동했다.
이서언은 결국 눈물을 흘렸고, 옆에서 바라보던 이서준은 "무서워서 못 보겠다"며 먼저 계단을 올라갔다.
이휘재는 아들 이서준에 왜 먼저 올라갔는지 물었다. 이에 이서준은 "서언이가 울면 나도 속상해"라며 애틋한 형제애를 드러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5주년을 맞이해 백두산 여행을 떠났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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