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LG유플러스와 함께 키즈폰 이용 고객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니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의 'U+키즈폰 무너에디션2' 이용 자녀가 있다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 신청 시 LG유플러스가 1년간 보험료를 무상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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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라이프플래닛 '키즈케어보험' 출시 안내 시각물. [교보라이프플래닛 제공] |
해당 상품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해 △재해골절 진단 시 1회당 3만 원 △깁스 치료 시 1회당 3만 원을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의 생활 특성을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상품이라고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설명했다.
두 회사는 기획 초기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 키즈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면밀한 이용 행태 분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에게 실제로 자주 발생하는 사고 유형과 필요한 보장 요소를 도출해 상품에 반영했다.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 대표는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일상 속에서 보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보험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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