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경기도 의정부경찰서에서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반짝반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KB손보는 의정부경찰서와 교통사고 예방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안전조끼, 야광 밧줄, 장갑, 마스크 등의 교통안전 물품 300세트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이영찬 KB손보 브랜드홍보본부장과 이상엽 의정부경찰서장 등이 참석했다.
![]() |
| ▲ KB손해보험은 8일 경기도 의정부경찰서에서 노인 교통안전을 위한 '반짝반짝 캠페인'을 열고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안전용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전달식에 참여한 KB손해보험 이영찬 브랜드홍보본부장(오른쪽)과 의정부경찰서장 이상엽 총경(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KB손해보험 제공] |
반짝반짝 캠페인은 폐지수거 어르신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KB손해보험이 2018년부터 올해까지 8년간 이어오고 있는 활동이다.
폐지를 수거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어르신들이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기 위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필요한 안전용품을 전달해 왔다.
이 본부장은 "올해는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의 연고지인 의정부 지역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한다는 의미를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