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여수 숙소가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4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서는 최명길-김한길 부부의 합류로 더욱 풍성해진 네 부부의 여수 여행기가 그려졌다.
'따로 또 같이' 여수 숙소는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으로 인피니티풀과 탁 트인 오션뷰가 펼쳐진 옥상전망대가 인상적이다.
'따로 또 같이' 여수 숙소에서 아내들은 노을지는 여수 밤바다의 모습을 바라보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따로 또 같이'에 등장한 여수 숙소는 비고리조트다. 여수 돌산읍에 위치한 이 숙소는 방송 이후 홈페이지 실시간 예약페이지에 동시 접속사가 1만명 이상 접속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따로 또 같이' 여수 숙소로 잘 알려진 비고리조트의 가격은 약 10만원 부터 9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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