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로 컴백한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최파타'에 출연했다.
8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화정디제이가 방송 끝 무렵 수줍게 이제 나두 기범이라구 불러야지라고 외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기범아 내일 첫 방 파이팅이라고 키가 떠날 때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키는 이날 방송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키는 지난 6일 데뷔 10년 만에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를 발표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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