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과 하나금융티아이가 지난 10일 인천 영종도 일대에서 신입사원들과 '해안 플로깅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 ▲ 하나생명과 하나금융티아이 직원들이 지난 10일 인천 영종도 해안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하나생명 제공] |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영종도 해안가 일대 해양쓰레기를 정리하고, 친환경단체인 인천녹색연합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해안가 일대와 비탈진 제방, 바위 틈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활동 후에는 해양 오염 실태와 청정 해양 조성의 중요성에 대한 ESG 교육도 받았다.
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입사 후 첫 활동을 의미 있게 시작했다"며 "해양 환경 개선과 생물 다양성 보전의 가치에 대해 인식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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