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2019 '축가' 콘서트 개최…5월 서울 시작

김현민 / 2019-04-16 17:36:28
5월 25·26일 서울 연세대 노천극장
6월 1일 전주·6월 8일 울산서 공연
하나티켓서 예매티켓 단독 오픈

가수 성시경이 올해 8번째 '축가' 콘서트로 돌아온다.


16일 소속사에 따르면 성시경은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2019 '축가'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극장, 6월 8일 울산 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 가수 성시경이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2019 '축가' 콘서트를 개최한다. [에스케이재원 제공]

올해 8회를 맞이하는 성시경의 '축가' 콘서트는 2012년 첫 공연 이후 매년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축가'는 실내 공연장에서 열리는 대부분의 콘서트와는 달리 야외 노천극장에서 진행된다.

매년 관객들의 사연을 받아온 '축가'는 올해도 특별한 주제에 대한 사연을 받고 있다. 채택된 사연의 주인공에게는 이번 공연 티켓이 제공된다.

성시경의 2019 '축가' 콘서트는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 하나티켓을 통해 23일 오후 8시 서울 공연 티켓, 30일 오후 8시 전주·울산 공연 티켓이 단독 오픈되며 사연의 주제 확인도 가능하다.

한편 성시경은 KBS2 '배틀트립', MBC '호구의 연애', tvN '쇼! 오디오자키'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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