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와 성훈의 '얼간이송' 제작기가 재미를 선사한다.

13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 성훈, 기안84, 헨리로 구성된 네 얼간이의 진심과 역사를 담은 '얼간이송'의 제작 과정이 공개된다.
앞서 녹화에서 '쁘띠 시언스쿨'에 참여한 성훈과 헨리는 네 얼간이의 맏형 이시언의 지휘에 따라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얼간이송'을 제작했다.
헨리는 휴대용 피아노로 즉석에서 비트를 뽑았고 성훈은 개성있는 바이브레이션으로 불협화음을 보여줬다. 성훈은 진솔한 마음을 표현한 랩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네 사람은 추억을 되새기며 노래를 만들었다.
이시언, 성훈, 기안84, 헨리의 '얼간이송' 제작기가 담긴 '나 혼자 산다'는 1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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