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이 2025년 사회공헌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KB라이프 사회공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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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문철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이사장(앞줄 왼쪽 6번째)이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서 KB라이프, KB라이프파트너스, KB골든라이프케어 3사 임직원들과 함께 '2025년 KB라이프 사회공헌 발대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B라이프 제공] |
발대식 슬로건은 '함께하는 마음,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나눔'이다. KB라이프와 자회사인 KB라이프파트너스, KB골든라이프케어 3사 임직원이 참여했다.
재단은 2006년 설립 이후로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 조혈모세포 기증 확산 캠페인, KB라이프경제교실 등 다양한 공익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KB라이프 3사에서 총 90명의 사회공헌 리더를 선임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올해 발대식은 정문철 이사장의 환영사, 사회공헌 활동 방향 공유, 사회공헌대표 임명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KB라이프해외봉사단 단원과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 수상자의 참여 소감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마련됐다.
정문철 이사장은 "KB라이프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며 "올해도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의미 있는 발차쥐를 남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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