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클릭비 김상혁이 연인 송다예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1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리고 "작년에 나 두고 그렇게 혼자 여행다니고 잠잠해지나 했더니 또 나 빼고 베트남 다녀온 그대"라며 "5일만에 상봉. 보고 싶었소. 미스터 송샤인. 이제 같이 좀 다니자"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 김상혁과 송다예는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를 입고 검은색 모자를 쓴 차림으로 남다른 커플룩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 22일 결혼 계획을 발표한 김상혁은 8세 연하의 인터넷 쇼핑몰 CEO 출신 송다예와 4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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