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사장 변재영)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노(勞)랑사(使)랑 사랑나눔 단체헌혈'을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생명나눔 문화를 실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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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항만공사 직원들이 적십자사 헌혈버스에서 헌혈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 [울산항만공사 제공] |
이번 단체헌혈은 독감 등 영향으로 매년 동절기에 반복되는 혈액부족 및 혈액수급 어려움을 해소하고,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항만공사는 매년 2회 이상의 단체헌혈을 포함해 해양환경정화, 지역 취약계층 지원 등 노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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