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사흘째인 16일 경남 통영시 동호항 앞바다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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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 동호항 방파제 자료 사진 [뉴시스] |
통영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아침 8시께 동호항에 정박한 선박들 사이에 50대 여성 A 씨가 떠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구조대를 급파해 구조했으나, A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 정확한 사인과 함께 물에 빠진 경위를 밝힐 계획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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