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해영 재혼 사실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윤해영과 재혼한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해영은 JTBC '힐링의 품격'에 출연해 통해 암투병 기간 만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윤해영의 남편은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의 소유자로, 경기도 소재의 병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해영의 남편은 안과의사다.
윤해영은 남편과 딸아이의 초등학교 학부형을 통해 처음 만났다. 윤해영은 그냥 만나나 볼까 하는 마음에 봤는데, 첫눈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윤해영은 "외롭고 힘들었던 암 투병 기간은 남편이 있었기에 잘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윤해영은 30대 후반이라는 나이에 갑작스런 갑상선암 선고를 받아 큰 위기를 맞이했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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