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속 고개 내민, 너로구나 목련

문재원 / 2019-03-13 18:06:24

 

13일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고귀함'이라는 꽃말이 어울리게 백목련 봉우리가 살포시 고개를 내밀었다. 이와 대비라도 되는 듯 갑자기 찾아온 꽃샘추위로 북촌을 찾은 관광객들은 한껏 움츠린 모습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원

문재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