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크리스 헴스워스X테사 톰슨 콤비 호흡

김현민 / 2019-05-07 17:37:44
'토르' '어벤져스' 이어 함께 출연…6월 국내 개봉

할리우드 배우 테사 톰슨이 SF 블록버스터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 MIB 요원으로 출연한다.


▲ 6월 개봉하는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서 테사 톰슨(왼쪽)이 크리스 헴스워스와 호흡을 맞춘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 영화다.


테사 톰슨은 '토르: 라그나로크'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여전사 발키리 역으로 출연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영화에서 신입 요원이지만 당찬 에이전트 M으로 분한 테사 톰슨은 20년간 MIB 본부를 찾아다녔다는 대사와 함께 런던이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에 바로 MIB 런던 본부에 합류한다.


그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서 크리스 헴스워스와 함께 '토르: 라그나로크,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뛰어넘는 호흡을 선보일 전망이다.


MIB 신참 요원 M의 등장으로 새로운 재미와 방대한 스케일의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SF 블록버스터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6월 국내 개봉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현민

김현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