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간암 초기, 즉시 수술 어려운 이유는?

박주연 / 2018-10-19 17:12:30
▲ [더퀸에이엠씨 제공]

 

배우 김정태가 간암과 간경화로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하차 소식을 전했다.

19일 김정태 소속사 더퀸에이엠씨 측은 "(김정태가)간경화에 작은 종양도 발견됐다. 간암은 초기인 상태다. 간경화가 있으면 간수치가 높아 수술이 어렵다. 우선 입원치료 후 간수치를 낮추고 이후 수술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김정태는 '황후의 품격' 제작사 측과 의논 끝에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김정태는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김정태는 최근 MBC '역적', '도둑놈, 도둑님', '시간'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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