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기온 30도 '태양을 마주한 사람들'

문재원 / 2019-07-04 17:44:46


한낮 기온이 30도를 육박하는 4일 오후  외국인 관광객들이 야수파 화가 앙드레 드랭의 대표작 '빅벤'으로 꾸며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을 오르고 있다. 세종문화회관은 지난달 13일부터 9월 15일까지 세종미술관에서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야수파 걸작전'을 연다.






한낮 기온이 30도를 육박하는 4일 오후 시민들이 야수파 화가 앙드레 드랭의 '빅벤' 작품으로 꾸며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을 지나고 있다. 세종문화회관은 지난달 13일부터 9월 15일까지 세종미술관에서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야수파 걸작전'을 연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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