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로 돌아가는 고영태

정병혁 / 2018-10-05 17:08:23

 

 

 

국정농단 폭로 당사자인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세관장 인사 개입' 사기 등 항소심 2차 공판을 마친 뒤 구치소로 돌아가는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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