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봄꽃 축제인 경남 창원의 군항제가 오는 31일 중원로터리에서 열리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10일까지 열린다.
창원시는 벚꽃 명소로 손꼽히는 여좌천 일대 벚꽃이 오는 25일을 전후로 본격적으로 개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여좌천길 외에 진해군항제 기간에는 내수면 생태공원, 경화역 벚꽃길, 진해탑, 진해루, 장복산공원 등에서도 봄을 만끽할 수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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