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이번 달에 준공되는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을 한가람문화재단에 위탁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 |
| ▲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전경 [양산시 제공] |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수탁기관 공모에 응모한 기관은 2개소였다. 양산시는 지난 17일 수탁기관선정위원회를 개최해 한가람문화재단을 최종 선정했다. 운영기간은 2027년도까지 3년이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182억 원을 들여 물금읍 가촌리 1312-2번지에 지하1층 지하3층 규모로 건립됐다.
공연장, 요리실, 방송실, 웹툰실, 문화창작실 등을 갖추고 있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10~11월중에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2024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창원시 소재 한가람문화재단은 진해청소년전당, 밀양시청소년수련관, 함안군청소년수련관 등의 청소년 관련시설을 비롯해 총 17개 소의 시설을 위탁 또는 자체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