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는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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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홍 의장이 26일 제257회 임시회를 주재하고 있다. [밀양시의회 제공] |
지난 15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회기 및 의원배지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배심교 의원 대표발의) '1인가구 고독사 예방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배심교 의원), '악취방지 및 저감에 관한 조례안'(박원태 의원) 등 20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또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하반기 시정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집행기관으로부터 보고를 청취하고 시정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는 총 14건에 37억1814만 원을 삭감 조정하고 삭감된 예산은 예비비로 편성했다. 이로써 기정 예산액보다 755억 원이 증가한 1조1571억 원으로 최종 의결됐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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