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오는 15일까지 장애인·경력보유여성·청년·5060세대 등 고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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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그룹 '혁신기업 인턴십 프로그램' 안내 시각물. [하나금융그룹 제공] |
이 프로그램은 사회혁신기업과 고용취약계층을 연계하는 사회가치 창출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는 기존 대상에 5060세대(뉴시니어)까지 확대해 중장년층의 재취업도 지원한다.
총 230명을 선발한다. 인턴 채용 기업에 3개월간 급여를 지원하고, 정규직 전환 시 추가 2개월 급여도 지원한다. 참여 기업에는 노무 특강과 조직역량 강화 교육을 월 1회 제공한다.
인턴십 참여자들에게는 급여 외에도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맞춤형 성장지원금 월 15만원 △소상공인 가족 참여자 지원금 월 10만원 △다자녀가정 경력보유여성 교육지원금 월 30만원이 지급된다. 역량강화 교육과 맞춤형 특강 등 실무적응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청년, 뉴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이 혁신기업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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