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퓨처넷은 인스파이어 리조트 오픈 한 달여 만에 SNS 등 온라인상에 '오로라' 관련 게시물이 1만5000여 건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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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파이어 리조트 '오로라'.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
현대퓨처넷은 다수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들과 협업을 통해 비정형화된 공간의 특징을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오로라의 고품질 미디어 구현을 위해 최고 사양의 △LED 디스플레이 △컨트롤러 시스템 △미디어 서버 등을 도입했다.
오로라에서 재생되는 영상은 총 2편이다. 총 3분 길이의 메인 영상 '언더 더 블루랜드'는 미지의 섬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았다. 영상은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자정까지 30분 간격으로 반복 재생된다.
이후 이어지는 1분 길이의 아트 콘텐츠는 '별의 숲'이다. 울창한 풀숲을 걷고 있는 듯한 영상으로, 초현실적인 숲을 표현했다. 메인 영상 전후 24시간 동안 상영된다.
카지노 로비 공간에서 상영되는 황금 동굴을 여행하는 테마 영상 '골든 게이트웨이'도 현대퓨처넷이 구현한 미디어 콘텐츠다.
김성일 현대퓨처넷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디지털 사이니지 사업 분야의 콘텐츠 기획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리조트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감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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