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네이처가 데뷔 후 첫 공식 팬미팅 '네이처 월드'를 개최한다.
네이처는 오는 2월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고 23일 밝혔다.
네이처는 지난해 8월 첫 싱글앨범 '기분 좋아'로 데뷔했으며, 지난 11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 후속곡 '꿈꿨어'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데뷔 7개월만에 처음 열리는 것으로, 네이처는 팬들이 보내준 아낌없는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팬미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네이처가 풍성한 이벤트와 팬서비스로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처의 첫 번째 팬미팅 '네이처 월드'는 오는 30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사진=정병혁 기자,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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