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 미국인 배우 이기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기홍은 지난 2010년 드라마 '빅토리어스' 시즌1으로 데뷔, 이후 국내에는 영화 '메이즈 러너' 시리즈로 유명해졌다.
이어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특별시민'에서 서울시장 후보 양진주(라미란 분) 의원의 아들 스티브 역으로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아울러 이기홍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프로메테우스'에 출연을 예고, 미국 CIA 비밀요원 프랭크 리 역할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기홍의 합류로 '프로메테우스'는 극의 사실감을 높이는 최적의 캐스팅이 만들어졌으나, 현재 '프로메테우스'는 MBC 편성 결렬과 주연 배우였던 하지원의 하차로 난항을 겪고 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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