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는 5일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기술마켓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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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리원자력본부 임직원들이 '중소기업기술마켓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
'중소기업기술마켓'은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직접 인증·구매하면서 판로를 지원하는 등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온라인 상생형 플랫폼이다.
중소기업기술마켓 현장지원센터는 발전소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제품을 담당자가 직접 발굴·활용하는 한수원형 현장주도 기술마켓 지원조직이다. 고리원전은 향후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임현철 고리원전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이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협조해 나갈 예정"이라는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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