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인도 부대사 "광안대교 뷰티풀" 연발…수영구청장 "세계최고 해안 뷰"

최재호 기자 / 2024-06-23 17:19:03

강성태 부산 수영구청장과 주한인도대사관의 니시 칸트 싱 부대사가 23일 오후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 'UN세계요가의날 페스티벌'에 앞서 리셉션 장소에서 환담을 나눴다.

 

▲ 강성태 수영구청장이 23일 호메르스호텔 리셉션 장소에서 니시 칸트 싱 부대사와 환담하고 있다. [최재호 기자]

 

니시 칸트 싱 부대사는 "광안대교 경관이 너무 아름답다"고 연발했고, 강 구청장은 "우리 수영구민이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뷰"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안리해수욕장 만남의광장 앞 백사장에서 '빈야사 요가'와 필라테스 시범 행사가 오후 늦게까지 이어졌다.

 

▲ 23일 오후 광안리해수욕장 인근 호메르스 호텔 리셉션 장소에서 'UN세계요가의날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재호 기자]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재호 기자

최재호 / 전국부 기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