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터비아', 평온하지만 언제든 방해받을 수 있는…샤이아 라보프 주연

박주연 / 2018-10-25 16:48:05
▲ [영화 '디스터비아' 스틸컷]

 

영화 '디스터비아'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스터비아'는 지난 2007년 8월 개봉한 작품으로 스릴러, 공포 장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트랜스 포머'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샤이아 라보프가 주인공 케일 역을 맡았다.

특히 '디스터비아'를 접한 관객들은 중후반부터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하며 볼수록 빠져든다는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디스터비아'는 'disturb+ia'의 합성어로 '평온하지만 언제든 방해받을 수 있는 곳'이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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