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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송양유치원 어린이들이 숲 체험교실에서 확대경으로 나무 껍질을 관찰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자기가 살핀 나무에 이름을 지어주기도 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 제공] |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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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송양유치원 어린이들이 숲 체험교실에서 확대경으로 나무 껍질을 관찰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자기가 살핀 나무에 이름을 지어주기도 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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