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은이 돋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 돋움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주은 씨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 연기자로서 다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5년 그룹 레드삭스 멤버로 데뷔한 주은은 드라마 '별순검' '내조의 여왕' '제빵왕 김탁구' '나도 꽃' 등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최근 모 화장품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그는 연기자로서 진중하게 고민하고 모든 작품에서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주은 씨는 작품에서 어떤 역할을 맡든 연기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라며 "주은 씨가 가진 개성 있는 연기 스펙트럼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돋움엔터테인먼트는 2018년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배우 강은탁을 비롯해 정한용, 김수현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재능과 끼를 겸비한 신인 배우와 톱스타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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