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지난 24~25일 경남대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에서 각각 '2024 찾아가는 대학교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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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대학교 채용박람회' 모습 [함안군 제공] |
24일 경남대학교에서는 △㈜옥산IMT △㈜오르비텍 △㈜코만3공장 △㈜성신RST △동해기계㈜ △태림포장㈜ △주식회사 케이씨피 △영화금속㈜ 함안공장 △㈜쎄노텍 (이상 현장면접) △한국중부발전 △㈜한국특강 등 총 11개 우수기업이 참여했다.
이어 25일 경상국립대에서는 △코오롱스페이스웍스 △㈜옥산IMT △㈜오르비텍 △㈜성신RST △주식회사 케이씨피(이상 현장면접) △한국중부발전 △함안지방공사까지 총 7개의 우수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각 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와 함안군의 공동 주관으로 지역 거점 대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함안군의 우수 기업을 홍보하고 구직 활동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4일에는 80명, 25일에는 약 250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박람회에 참여했다.
함안군 칠서면, 공유냉장고 개소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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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서면 공유냉장고 개소식 모습 [함안군 제공] |
함안군 칠서면은 26일 면사무소에서 군 공모사업인 '우리동네 공유부엌 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공유냉장고 개소식을 가졌다.
공유냉장고는 주민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먹거리를 채워놓고 홀몸어르신,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자유롭게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평일 오전 9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공유냉장고 안에는 육가공류·채소 등 조리 전 신선한 식재료를 비롯해 반찬류, 통조림, 라면·장류·음료수 등 즉석식품, 제빵식품 등을 이웃과 공유할 수 있다.
주재윤 칠서면장은 "이웃 간에 음식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끼니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공유냉장고가 활성화되어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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